Goodbye, 2025
실무에서 겪은 작은 시행착오들을 짧게 기록해 둡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멘토 역할을 맡게 된 기념으로 개발자 커리어를 시작할 때 알았으면 꽤 괜찮았을 만한 부분들을 글로 남겨보려고 한다.
선요약: 자동 이체가 잔액 부족으로 실패하게 하면 많은 수수료가 청구된다. + Educom sucks
당신이 C언어의 Integer에 관해 몰랐을 만한 내용들을 소개합니다.
2019 Winter: SASD
일반적인 개발 상식과 달랐던 것들
요약: Promise의 resolve parameter로 새로운 Promise를 주면 기존 Promise가 resolve의 parameter로 전달된 Promise로 갈아 치워진다.
Today I Suffered From
Two Different Types of Microsoft Accounts
I found many people having difficulty in following Manage product entitlements from a service document’s Step 1. 5th instruction to implement uwp payments wi...
회사에서 기존 자바스크립트던 코드를 타입스크립트로 포팅한 이후로, 꾸준히 타입을 써가면서 타입 시스템의 혜택을 보기 위해 바꾸어 나가고 있다.
회사에서 주어진 일 중 하나로 비디오 포커에 대한 Return To Player(이하 RTP)계산을 맡은적이 있다.
주사위를 6이 한 번 나올때 까지 던지면 평균적으로 몇 번을 던져야 할까?
최근 남는 시간에 프로그래밍 연습도 하는 겸, 평소에 어느 정도 필요했던 것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연습을 위해 별로 필요도 없는걸 만드는건 흥미가 살지 않아서 오래 가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로 사용할 만한 것을 생각해보았다.
개발자들의 블로그는 상당히 흥미롭다.
나는 보통 새 프로그래밍 언어를 입문할 때 튜토리얼 페이지를 보면서 기초부터 쌓아올리는 방식을 쓰지 않는다. 이미 작성된 코드나 예시 코드만 보고 대충 추측하고, 언어 syntax나 기능 사용에 문제가 부딪치면 그 때서야 찾아보는 편이다. 그리고 이 방식은 새로운 library를 ...